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가족의 건강 로컬푸드로 지킨다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6-04-06 14:19
- 조회수
- 89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창한)와 군산시 가족센터(센터장 조경신)가 6일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 및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는 군산시 가족센터의 사업 추진에 필요한 지역 농산물 및 로컬푸드 활용에 대한 정보 제공과 자문을 지원한다.
군산시 가족센터는 가족 대상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사회 활동과 연계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전파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현재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군산시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먹거리정책과 공공급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창한 센터장은 “군산시 가족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가족 단위에서 시작되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용우 시 먹거리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 중심의 먹거리 복지 실현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동시에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민·관 협력을 강화해 군산형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전민일보
[전민일보] 군산- 김종준 기자
본문
다음글 군산새만금마라톤 우수 농·수산물 장터 22개 업체 참여 성황 26.04.06
이전글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충남 어린이 과일 간식 공급업체 선정 26.04.06




